□ 네이버, 언론 비판 받은 약관 다시 개정 네이버가 일방적으로 개정한 뉴스 약관이 언론의 반발을 사자 ‘수정 약관’을 마련해 공개했다.기존 약관 개정안은 네이버가 계열사에 뉴스 정보를 넘길 때 언론사 동의를 받지 않고, 인링크 기사(언론사 홈페이지가 아닌 포털사이트 내의 뉴스 서비스)에 언론사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QR코드, URL을 금지하는 내용이었다. 특히 뉴스 정보 제공 약관은 네이버가 인공지능 학습을 위해 언론사 뉴스 정보를 무상으로 가져가려 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됐다.네이버가 4월 28일 발표한 최종 개정안은 네이버가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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