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비난 수위 조절했지만…곳곳에 ‘가시’ 숨긴 中 외교장관

    대미 비난 수위 조절했지만…곳곳에 '가시' 숨긴 中 외교장관
    작년 친강에 비해 올해 왕이는 협력 강조하며 유화 메시지
    그럼에도 곳곳에 美 우회 비판 표현 동원…개도국 우군 확보도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홍제성 기자 =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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