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의 우승 타이틀 눈앞에 두고 ‘5세트의 늪’ 빠진 현대건설

    13년만의 우승 타이틀 눈앞에 두고 ‘5세트의 늪’ 빠진 현대건설
    13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타이틀 획득을 눈앞에 둔 V리그 여자부 선두 현대건설이 하필 막판 최대 승부처에서 승점 관리에 애를 먹고 있다. 현대건설은 올스타 휴식기 이후 9경기에서 풀세트 경기를 5차례나 치렀다. 같은 기간 여자부 7개 구단 중 가장 많다. 전반기인 4라운드까지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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