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 김하성, 7년 최소 1171억 원 가치 …돈방석 예약 3년 ago57년 ago01 mins 이번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8)이 돈방석에 앉을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독자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기사에서 “샌디에이고가 개막 전 김하성과 연장 계약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핵화→평화공존’ 대북정책 초점 바꾸자는 주장…현실성은Next: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 무한돌봄센터 현안 정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