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치매 호소’ 이루, 음주운전 항소심도 징역 1년 구형

    ‘母치매 호소’ 이루, 음주운전 항소심도 징역 1년 구형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를 받는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구형 받았다. 7일 오후 검찰은 서울서부지법 제2-2형사부(재판장 이현우) 심리로 열린 이루의 항소심 첫 재판에서 범인도피 방조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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