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럽 스트롱맨’ 오르반 밀착…대선 앞 세력 과시 3년 ago57년 ago01 mins 마러라고 회동 “”강력하고 안전한 국경 중요성 논의”” 오르반 측 “”트럼프가 대통령이었으면 우크라전 없었다””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오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건설·우리카드, 각각 IBK·KB 잡고 ‘정규리그 1위 확정’ 매직넘버 지웠다Next: 이동해, 이설과 이별 후 퇴사…두 번째 브랜드 대박 터졌다(‘남과 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