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우리카드, 각각 IBK·KB 잡고 ‘정규리그 1위 확정’ 매직넘버 지웠다

    현대건설·우리카드, 각각 IBK·KB 잡고 ‘정규리그 1위 확정’ 매직넘버 지웠다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현대건설이 2위 흥국생명과 승점차를 벌리면서 정규리그 1위에 가까이 다가섰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19 25-22 25-20)으로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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