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여자단식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승리를 따냈다.안세영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말레이시아오픈(월드투어 슈퍼 1000) 여자단식 32강에서 31분 만에 승리를 따냈다.여단 랭킹 1위 안세영의 첫 상대는 랭킹 20위 리네 호이마크 캐르스팰트(덴마크)로 상대 전적 2승을 거두고 있었다.1게임 초반은 안세영이 적응이 안 된 듯 연속 실점으로 뒤지다 따라붙고 다시 연속으로 4점을 내주며 뒤졌지만, 10:13에서 4점을 연달아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다.코트에 적응한 듯 안세영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