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 친정팀 두산에 시범경기 첫 패배…9회 등판한 전미르 인상적인 ‘KKK’

    롯데 김태형 감독, 친정팀 두산에 시범경기 첫 패배…9회 등판한 전미르 인상적인 ‘KKK’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57)이 시범경기 처음으로 패배했다. 상대는 친정팀 두산이었다. 롯데는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전에서 타선 침묵 속에 0-3으로 패배했다. 두산은 시범경기 3전 전승을 이어갔다. 롯데는 SSG 시범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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