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대첩이 강우 콜드승?” 270억 대작 ‘고려거란전쟁’, 용두사미 결말에 누리꾼 비난 봇물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귀주대첩이 강우 콜드승이었냐” 한 누리꾼은 10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최종회에 그려진 귀주대첩을 보고 이같은 반응을 남겼다. 이날 ‘고려거란전쟁’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귀주대첩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산 심의 철저히 해달라는 시민단체에 시의원이 막말””Next: 남양주시 와부자율방범대·와부파출소·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온(溫)동네 한바퀴 합동순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