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대·김민혁 맹타-로하스 대포’ KT, SSG에 8-4 승리…박영현 ‘KKK’ 쾌투 [SS수원in]

    ‘배정대·김민혁 맹타-로하스 대포’ KT, SSG에 8-4 승리…박영현 ‘KKK’ 쾌투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원성윤 기자] 테이블 세터 배정대(29)·김민혁(29)이 KT 타선을 이끌며 전날 SSG에 진 빚을 설욕했다. KT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SSG전에서 8-4로 승리를 거뒀다. 점수는 SSG가 먼저냈다. 1회초 SSG 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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