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대·김민혁 맹타-로하스 대포’ KT, SSG에 8-4 승리…박영현 ‘KKK’ 쾌투 [SS수원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원성윤 기자] 테이블 세터 배정대(29)·김민혁(29)이 KT 타선을 이끌며 전날 SSG에 진 빚을 설욕했다. KT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SSG전에서 8-4로 승리를 거뒀다. 점수는 SSG가 먼저냈다. 1회초 SSG 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숭용 감독, 홈런 좋아 [포토]Next: 디즈니 프린세스 콘서트 15~17일 평화의전당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