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3위 스무살 신예, No.1 조코비치 제압 …“미쳤다”

    세계 123위 스무살 신예, No.1 조코비치 제압 …“미쳤다”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949만5555 달러) 단식 3회전에서 100위권 선수에게 져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32강전에서 루카 나르디(123위·이탈리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