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27점, 외로운 모마…강성형 감독 “OH 안터지면 상대가 쉬워져” [현장인터뷰]

    홀로 27점, 외로운 모마…강성형 감독 “OH 안터지면 상대가 쉬워져”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강예진 기자] “위파위나 정지윤 쪽이 터지지 않으면 상대가 쉬워진다. 김다인 역시 운영하는 데 있어 답답할 듯하다.” 현대건설은 1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흥국생명과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22-25 25-2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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