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점·11R·12AS’ PO 첫 트리플 더블 박지현의 각성…우리은행 4강 … 3년 ago57년 ago01 mins 1차전 부진은 기우였다. 아산 우리은행 박지현이 생애 첫 플레이오프(PO) 트리플 더블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박지현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4강 PO(5전3선승제) 2차전에서 27점·11리바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현 트리플더블…여자농구 우리은행, PO 2차전서 반격Next: 홀로 27점, 외로운 모마…강성형 감독 “OH 안터지면 상대가 쉬워져” [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