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23위가 1위 눌렀다 [포토]

    세계랭킹 123위가 1위 눌렀다 [포토]
    노바크 조코비치(세계랭킹 1위·세르비아·오른쪽)와 루카 나르디(세계랭킹 123위·이탈리아)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 오픈 단식 32강전 경기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조코비치는 1-2(4-6, 6-3,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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