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급 활약 알바노 보며 쑥쑥 크는 DB 신인 박승재

    MVP급 활약 알바노 보며 쑥쑥 크는 DB 신인 박승재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DB 신인 박승재(23·178㎝)가 ‘행복 농구’를 하고 있다. 이선 알바노의 존재로 인해 많은 출전시간을 얻진 못하지만, 그의 플레이가 성장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동국대 출신 박승재는 지난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DB의 지명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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