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급 활약 알바노 보며 쑥쑥 크는 DB 신인 박승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DB 신인 박승재(23·178㎝)가 ‘행복 농구’를 하고 있다. 이선 알바노의 존재로 인해 많은 출전시간을 얻진 못하지만, 그의 플레이가 성장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동국대 출신 박승재는 지난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DB의 지명을 받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감원장 “”ELS 면밀한 감독못해 송구…자율배상, 배임과 먼얘기””Next: ‘요들송 천재’ 김수현 “전지현 대단한 배우라 느껴” 비화 대방출 (유퀴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