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OPS 1.214 귀신 같은 생존본능, 험지 선택한 최지만 개막 엔트리 보인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새 유니폼을 입었을 때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다. 주포지션인 1루는 사실상 막혀있다. 하지만 시야를 지명타자로 돌리고 백업 1루수를 두루 맡을 수 있다면 개막 엔트리가 막막한 것은 아니었다. 다시 뉴요커가 된 최지만(33)이 빅리그 9번째 시즌을 바라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곡성군, 전남과학대생 2만 명 천원의 아침밥 지원Next: 영광군, 관내 소상공인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