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용필 기자=여자복식 김유정-이연우(삼성생명) 조와 성승연-윤민아(전북은행) 조가 코리아마스터즈 16강에 올랐다.김유정-이연우 조와 성승연-윤민아 조는 7일 광주광역시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2023 광주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300) 여자복식 32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여복 랭킹 311위 김유정-이연우 조는 32강에서 랭킹 46위 셰이 페이 샨-셍 유 카이(대만) 조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김유정-이연우 조가 1게임은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막판에 3점을 연달아 내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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