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2009년 서울대 세미나 참석””…검찰 “”위증 처벌받을 수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정경심 재판서 위증’ 전 서울대 관계자 재판서 증언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법정에서 “”2009년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가 개최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고바이오, 6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Next: ‘선거사무 공무원 동원 반대’…경남공무원노조, 천막농성 끝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