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수 꿈 앗아간 음주운전자 820만원 공탁…판사 “”조롱하나””

    유연수 꿈 앗아간 음주운전자 820만원 공탁…판사 "조롱하나"
    항소심 첫 공판…검찰·피고인 모두 양형부당 주장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음주 사고를 내 제주유나이티드 골키퍼였던 유연수의 선수 생명을 앗아간 30대 음주운전자가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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