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우승의 힘 ‘트리플타워’, 과거 ‘DB산성’과 다르다! [SS현장]

    DB 우승의 힘 ‘트리플타워’, 과거 ‘DB산성’과 다르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리그 최강으로 올라선 DB는 이번 시즌 ‘DB산성’을 다시 쌓은 효과를 누리고 있다. 다만 과거 트리플타워와는 다소 다르다. DB를 이끌고 있는 김주성 감독은 과거 트리플타워의 중심이었다. 윤호영(196㎝), 로드 벤슨(207㎝)과 함께 골밑에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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