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강제매각 작업 본격 추진…매각가 5000억원대 추정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재무 위기를 겪는 전자상거래업체 11번가의 강제매각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11번가의 재무적 투자자(FI)인 나일홀딩스 컨소시엄은 최근 씨티글로벌마켓증권과 삼정KPMG를 11번가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나일홀딩스 컨소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의힘 당진당협 신년교례회..총선 필승 결의Next: [인사] 어셈블리인사이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