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회 윤영달 신임회장 “기업과 예술이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강한 유대’가 필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그룹 회장이 한국메세나협회 12대 회장에 취임한 소감을 밝혔다. 윤 회장은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예술 장르의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기업의 지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민군기술협력사업 성과발표회 대전서 개최Next: 청운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헌혈로 사랑 나눔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