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컴퍼니 설립해 177억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한 인력업체 대표들 구속기소 3년 ago57년 ago01 mins (평택=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100억원이 넘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일당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3부(이지연 부장…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전자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지분 2조1천691억원 처분””Next: [포토]정호영, 화려한 의상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