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마음 찢어져”…남친 사망에도 마이애미오픈 출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아리나 사발렌카(25·벨라루스)는 18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사망한 연인 콘스탄틴 콜초프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 사발렌카는 “콘스탄틴의 죽음은 상상할 수 없는 비극이며, 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느다란 선을 쌓아 만든 드로잉과 회화 사이…김홍주 개인전Next: 부남철 영산대 명예교수, 고문헌 213책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