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마음 찢어져”…남친 사망에도 마이애미오픈 출전

    사발렌카 “마음 찢어져”…남친 사망에도 마이애미오픈 출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아리나 사발렌카(25·벨라루스)는 18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사망한 연인 콘스탄틴 콜초프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 사발렌카는 “콘스탄틴의 죽음은 상상할 수 없는 비극이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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