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선을 쌓아 만든 드로잉과 회화 사이…김홍주 개인전

    가느다란 선을 쌓아 만든 드로잉과 회화 사이…김홍주 개인전
    55년간 작업한 60여점 선보여…성곡미술관에서 5월 17일까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다채로운 색상의 선 수천개가 엉켜있지만, 한발짝 뒤로 물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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