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선을 쌓아 만든 드로잉과 회화 사이…김홍주 개인전 3년 ago57년 ago01 mins 55년간 작업한 60여점 선보여…성곡미술관에서 5월 17일까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다채로운 색상의 선 수천개가 엉켜있지만, 한발짝 뒤로 물러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삼 광고’ 조민 검찰 송치…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Next: 사발렌카 “마음 찢어져”…남친 사망에도 마이애미오픈 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