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2천명 공식화에 의료계 ‘대화 vs 투쟁’ 갈림길 2년 ago56년 ago01 mins ‘협상론’ 고개…””정부가 대화의 장 만들면 사직서 제출 철회할 수 있어”” ‘강경론’도 여전…의협 신임회장 선출 후 대규모 ‘총파업’ 가능성도 “”환자 곁 안 떠나겠다”” 선언하는 의사들 늘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글로벌엘림재단,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지급Next: 李, ‘텃밭’ 호남 찾아 정권심판론…””주인 능멸한 종, 집에 가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