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농사 좌우할 외국인 선수 경쟁 구관vs복학생vs신입생 승자는? [SS 개막특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외국인 선수 농사가 성패를 좌우한다.’ 안타깝지만 참이다. 미국, 일본에 비해 선수층이 턱없이 부족한 KBO리그는 외국인 선수 활약여부로 팀 명운이 갈린다. 지난해 ‘국가대표 타선’에도 불구하고 빈약한 마운드로 ‘5강 후보’에 들지 못한 NC가 에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오영,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유통사업 시작Next: 재능 어디 안간다…‘훨훨’ 나는 그린우드에, 맨유→더이상 임대 없다, 매각에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