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농사 좌우할 외국인 선수 경쟁 구관vs복학생vs신입생 승자는? [SS 개막특집]

    한 해 농사 좌우할 외국인 선수 경쟁 구관vs복학생vs신입생 승자는? [SS 개막특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외국인 선수 농사가 성패를 좌우한다.’ 안타깝지만 참이다. 미국, 일본에 비해 선수층이 턱없이 부족한 KBO리그는 외국인 선수 활약여부로 팀 명운이 갈린다. 지난해 ‘국가대표 타선’에도 불구하고 빈약한 마운드로 ‘5강 후보’에 들지 못한 NC가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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