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지현 기자=충주시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공개 모집한 ‘2023 지역 상생형 RE100 산업단지 표준모델 실증 공모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RE100’ 란 기업에서 소비하는 에너지 중 전력에 대해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도록 요구하기 위해 결성된 자발적 글로벌캠페인이다. 실증사업은 RE100 산단 시범사업을 통해 산단 내 기업에 재생에너지 최적화 공급 등 효율적 RE100 이행을 위한 표준모델 실증을 추진한다. 충주시는 이번 선정으로 총사업비 7억 원 중 국비(47%) 3억3천만 원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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