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신년 1호 탑승객은 첫고객이 아니다?[SS만화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의 신년 첫 행사는 1호 고객 환영식이다. 그런데 1호가 첫 번째 탑승객은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누가 첫 번째로 뽑힐까. 올해 첫 승객은 1월1일, 중국 베이징에서 KE854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쫑위에(40)씨다. 갑진년 첫 고객으로 선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점별 ‘치킨 가격’ 천차만별, 똑같은 브랜드인데…“3000원 더 비싸네”Next: 역대 통일부장관 “”한반도 정세 엄중…통일부, 적극적 역할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