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신년 1호 탑승객은 첫고객이 아니다?[SS만화경]

    대한항공 신년 1호 탑승객은 첫고객이 아니다?[SS만화경]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의 신년 첫 행사는 1호 고객 환영식이다. 그런데 1호가 첫 번째 탑승객은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누가 첫 번째로 뽑힐까. 올해 첫 승객은 1월1일, 중국 베이징에서 KE854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쫑위에(40)씨다. 갑진년 첫 고객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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