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웃음폭탄’인가 ‘병맛’인가…시청자마저 ‘현자타임’ 앓게하는 ‘닭강정’ [SS리뷰]

    이것은 ‘웃음폭탄’인가 ‘병맛’인가…시청자마저 ‘현자타임’ 앓게하는 ‘닭강정’ [SS리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만화처럼 색감이 알록달록하다. 배우들의 연기도 과장돼 있다. 대화의 패턴은 평범하지 않고, 느닷없이 웃는다. 민아(김유정 분)는 1회가 끝나기도 전에 닭강정으로 변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닭강정’의 이미지다. ‘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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