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올여름 부산을 창의적 아이디어로 가득 채울 1차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구글과 메타의 크리에이티브 담당과 세계옥외광고협회 회장 등이 연설에 나서 글로벌 광고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3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가 오는 8월 23일(수)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 및 해운대 일원에서 전면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이번 컨퍼런스에는 3인의 기조연설 포함, 총 45개의 강연이 펼쳐진다. 기조연설자는 ▲구글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크리에이티브 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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