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한 아빠·친절한 이웃 50대,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생명살려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자상한 아빠이자 친절한 이웃이던 50대가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2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내일 평택 해군 2함대서 거행Next: 최상목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금융시장 밀착 모니터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