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전역에 붉은벽돌 건축 확산…새 도시경관 트렌드로 3년 ago57년 ago01 mins 성동구, 밀집지역 확대 지정…건당 최대 2천만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수동 ‘붉은벽돌 건축물 밀집지역’을 추가 확대 지정했다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비례 ‘당선권’ 조배숙 “”험지출마 배려없으면 누가 고생하겠나””Next: 김우진, 오는 4월 중 컴백 확정…KMR 프로듀싱 레이블 커스터메이드서 첫 앨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