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환상의 킬러 패스에서 시작된 선제골, 답답한 전반전에 유일하게 빛난 천재성[태국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첫 골은 이강인 발 끝에서 시작됐다. 축구대표팀은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과의 경기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한국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경기와 세 자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李 “”총선은 생존투쟁·역사 분수령…자칫 아르헨티나 될수도””(종합)Next: 황선홍호, 월드컵 예선 태국 원정 전반 1-0 리드…이재성 선제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