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환상의 킬러 패스에서 시작된 선제골, 답답한 전반전에 유일하게 빛난 천재성[태국전]

    이강인 환상의 킬러 패스에서 시작된 선제골, 답답한 전반전에 유일하게 빛난 천재성[태국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첫 골은 이강인 발 끝에서 시작됐다. 축구대표팀은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과의 경기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한국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경기와 세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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