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9살 동갑내기 D&E “결혼하고픈 마음은 있지만 지금은 일이 먼저” [SS인터뷰③]

    [단독] 39살 동갑내기 D&E “결혼하고픈 마음은 있지만 지금은 일이 먼저” [SS인터뷰③]
    [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 2000년대 초반, 서울 강서구에 살던 중학생 이혁재와 전남 목포에서 올라온 중학생 이동해는 서울 강남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사옥에서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유순한 성격에 춤과 음악에 관심이 많던 두 소년은 이내 절친이 됐다. 훗날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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