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온 만큼 절대 질 수 없다” 미(美)친 타격감 한준수의 각오, 다음 목표는 ‘후라도 공략’ [PO4]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5차전 온 만큼 절대 질 수 없다.” 플레이오프(PO) 들어 활약이 대단하다. ‘미친 타격감’이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4차전에서 제대로 폭발했다. 결승타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KIA 한준수(27) 얘기다. 5차전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빛에 물든 배티성지, 순교의 길에서 사랑을 배우다 [이상배 칼럼]Next: [더페어 돋보기] “미 기술주 한파에 글로벌 반도체 ETF 흔들”…K-반도체 비중·자금 유입 비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