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31일 낮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년 수준의 온화한 가을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은 서해상에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차차 하늘이 열리면서 낮 동안 가을 햇살이 내리쬐겠다.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2도, 울산 9도, 창원 9도, 진주 5도, 거창 4도, 밀양 6도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져 다소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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