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무한 반복…‘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대전서 경험한 따뜻한 배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이 대전 성심당을 방문해 겪은 경험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렇게 빨리 들어가도 되는 거냐”는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의 조심스러운 물음에 돌아온 대답은 “원래 도와드리고 있다”였다. 원샷한솔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원, 첫 단독 콘서트 티켓 다 팔렸다Next: “내게 맞는 매트리스는?”…코웨이, ‘수면 MBTI’로 맞춤형 매트리스 추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