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5차전으로’ 이범호 감독, 5차전 ‘김도영-양현종’ 활용 어떻게 하나…“선수 다 써야” [PO4 일문일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벼랑 끝에서 회생했다. 다시 삼성과 나란히 섰다. ‘패하면 끝나는’ 상황은 두 팀 모두 같다. 대신 KIA는 승리 분위기 안고 최종전에 간다. 이범호(45) 감독도 호평을 남겼다. KIA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KIA 전상현과 김태군Next: ‘2승1패→5차전’ 대구 간다고 했죠? ‘결승타’ KIA 한준수, 4차전 데일리 MVP+상금 200만원 [PO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