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5차전으로’ 이범호 감독, 5차전 ‘김도영-양현종’ 활용 어떻게 하나…“선수 다 써야” [PO4 일문일답]

    ‘최종 5차전으로’ 이범호 감독, 5차전 ‘김도영-양현종’ 활용 어떻게 하나…“선수 다 써야” [PO4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벼랑 끝에서 회생했다. 다시 삼성과 나란히 섰다. ‘패하면 끝나는’ 상황은 두 팀 모두 같다. 대신 KIA는 승리 분위기 안고 최종전에 간다. 이범호(45) 감독도 호평을 남겼다. KIA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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