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야구’여도 괜찮아, 한국시리즈 ‘하루씩 통째로 순연’…KT, KBO “행복한 고민, 동상이몽”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쯤되면 ‘겨울 야구’다. 입동(入冬)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는데(11월7일) KBO리그 포스트시즌은 한여름 불볕더위만큼 뜨겁다. KIA가 3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PO) 4차전을 4-2로 승리해 ‘끝장승부’로 끌고 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벼랑 끝 회생 KIA, 대구 가자Next: 결국 터진 ‘실책 이슈’, 이젠 삼성도 ‘벼랑 끝’이다…박진만 감독 “본인들이 느끼는 게 있을 것” [PO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