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야구’여도 괜찮아, 한국시리즈 ‘하루씩 통째로 순연’…KT, KBO “행복한 고민, 동상이몽”

    ‘겨울 야구’여도 괜찮아, 한국시리즈 ‘하루씩 통째로 순연’…KT, KBO “행복한 고민, 동상이몽”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쯤되면 ‘겨울 야구’다. 입동(入冬)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는데(11월7일) KBO리그 포스트시즌은 한여름 불볕더위만큼 뜨겁다. KIA가 3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PO) 4차전을 4-2로 승리해 ‘끝장승부’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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