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1패→5차전’ 대구 간다고 했죠? ‘결승타’ KIA 한준수, 4차전 데일리 MVP+상금 200만원 [PO4]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이소영 기자] “5차전까지 끌고 가겠다”는 KIA의 바람이 현실이 됐다. 벼랑 끝 호랑이 군단을 구한 해결사는 한준수(27)였다. KIA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4차전에서 타선의 막판 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종 5차전으로’ 이범호 감독, 5차전 ‘김도영-양현종’ 활용 어떻게 하나…“선수 다 써야” [PO4 일문일답]Next: 가을빛에 물든 배티성지, 순교의 길에서 사랑을 배우다 [이상배 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