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1300억 사업가” 박주미, 54세 맞아?…20대 뺨치는 ‘초동안 미모’ 난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박주미가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는 30일 자신의 SNS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박주미는 백화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짝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 임박” 최홍만, 중국 미녀와 진한 입맞춤 포착…‘핑크빛 폭발’Next: 무대서 추락한 로이킴, 콘서트 3주 앞두고…“14년 만에 떨어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