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31일 새벽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린 뒤 아침부터 차차 맑아져 쾌청한 가을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서 및 산지 지역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6시 사이 1㎜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나 낮부터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차차 하늘이 뚫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며 선선하겠다. 다만 강원 내륙과 대관령 등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주요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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