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터진 ‘실책 이슈’, 이젠 삼성도 ‘벼랑 끝’이다…박진만 감독 “본인들이 느끼는 게 있을 것” [PO4]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본인들도 느끼는 게 있을 거다.” 결국 실책이 화가 돼 돌아왔다. 2승1패에서 시리즈를 끝내려 했던 삼성이 실책에 발목 잡혔다. 2승2패가 됐고, 이제 대구로 향한다. 홈에서 5차전을 치르긴 하지만, 삼성도 이제 벼랑 끝이다. 사령탑은 선수들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울 야구’여도 괜찮아, 한국시리즈 ‘하루씩 통째로 순연’…KT, KBO “행복한 고민, 동상이몽”Next: [포토]적시타 허용한 삼성 사토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