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비싸다는 인식을 깨고 대형마트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PB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생수와 우유, 계란 등 생활용품 반값 할인 행사 등으로 오픈런을 만드는 등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반론보도닷컴이 주요 편의점앱의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4개월 연속 순이용자수가 증가해 지난해에는 711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우리동네GS(324만) △포켓CU(298만) △세븐일레븐(77만) △이마트24(12만) 순이었다.4대 편의점 중에서 이용자수가 가장 많은 것은 우리동네GS였다. GS25는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