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치료 후 ‘심장재활’ 받으면 재발 위험 32%↓

    심근경색 치료 후 '심장재활' 받으면 재발 위험 32%↓
    ‘복약지도·영양상담·운동처방’ 등으로 이뤄져
    중증 환자일수록 심장재활 효과 좋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급성 심근경색으로 막힌 심장 혈관을 치료한 후 ‘심장재활’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