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과 유망주’ 포수 공수 시너지 효과 내는 SSG 이지영-조형우 2년 ago57년 ago01 mins 이상적인 동반 약진이다. SSG 랜더스 안방을 책임지는 포수 이지영(38)과 조형우(22)가 시즌 초반 나란히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포수의 기본인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제 몫 이상을 해내며 공수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이다.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포수 전력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GC인삼공사, 안빈 대표 사장 선임Next: 이온보충음료 토레타!, 에스파 ‘윈터’ 모델 발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