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이강철 감독, 심판 판정 항의하다 시즌 1호 퇴장…황재균 타구 파울→안타 번복에 “2루타” 주장 [SS잠실in]

    이강철 감독, 심판 판정 항의하다 시즌 1호 퇴장…황재균 타구 파울→안타 번복에 “2루타” 주장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원성윤 기자] KT 이강철 감독이 심판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시즌 1호다. 상황은 타구 판단을 놓고 벌어졌다.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8회초 KT 황재균 친 공이 LG 3루수 문보경 글러브를 맞고 파울지역으로 흘렀다. 정은재 3루심이 곧장 파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