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녹지 조성 계속 이어진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청소년에게 환경친화적인 정서를 심어주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학교 인근에 녹지공간을 조성한다.당진 지역 일부 학교는 인근에 차량 이동이 많아 학교 주변으로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그러나 인도 폭이 좁거나, 교통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인도에 나무도 식재되어 있지 않아 더운 여름 폭염에 고스란히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이에 당진시는 미세먼지 및 폭염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에 학교 인근 인도를 대상으로 그린 숲 조성을 계획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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